여행지

파주 공장형 카페 - 더티 트렁크에서 휴식

큐비빅 2023. 6. 1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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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공장형 카페 - 더티트렁크에서 휴식

파주의 공장형 카페 더티 트렁크에 다녀왔어요. 더티 트렁크 내부 사진을 보면 무척 화려한데 실제 가보니 사진보다 차분한 느낌이었어요.

 

1층과 2층 자리 먼저 주욱 둘러보았는데 평일 11시 정도에 2층의 창가 자리는 다 찼어요.

주말에 온다면 자리 먼저 잡아야겠어요. 다시 1층에 와서 빵을 고르고 음료를 주문.

 

1. 매장 내부
2. 빵과 음료
3. 더티 트렁크 입구와 주차

 

1. 매장 내부

 

더티트렁크 정면
더티 트렁크 굿즈와 계단

빵 진열대 옆에 있는 더티 트렁크 다양한 굿즈도 구경했어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옆에 계단식 좌석이 있는데 방석과 테이블이 있어요. 엘리베이터는 없어요. 

 

더티 트렁크 소파와 의자

 

위의 소파는 좌석이 넓어서 앉으면 거의 눕는 모양새라 불편했어요. 그리고 아래의 테이블처럼 긴 테이블이 많았어요. 

 

주문하는 곳

 

2. 빵과 음료

 

말차 앤 쑥라테 아메리카노!


저희는 2층 중앙에 자리를 잡았어요..저 앞이 포토존이더라고요. 다들  그 앞에서 사진 찍네요.

 

빵은 모찌 그레인과 현미 인절미 찰빵.

먹으면 건강해질 것 같은 빵으로 선택.

모찌 그레인은 나중에 먹어도 맛있었고 현미 인절미 찰빵은 쫀득쫀득. 

 

대부분의 음료가 컵 바깥 부분에 뭔가 장식(?)되어 나옵니다. 다른 분들 음료를 보면서 한참 웃었어요. 

대부분 음료컵이 더티 더티ㅎㅎㅎ

 

말차 앤 쑥라테 컵의 초록색은 설탕인데 포크를 이용해 음료 안에 넣어 먹었어요. 

말차 앤 쑥라테는 많이 달지 않아 좋더라고요.

 

더티 트렁크 음료와 빵
모찌 그레인과 현미 인절미 찰빵

점심은 다른 곳에서 먹기로 하여 간단한 빵을 주문했어요. 조금 맛보고 포장해 왔어요.

 

나올 때 포장해 달라고 하니 직접 담아가라며 빵봉투와 비닐장갑을 주네요.

 

만약 점심 약속이 더티 트렁크였다면 다른 브런치도 먹어볼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웠어요. 

 

빵종류와 조각케이크가 다양하고 빵은 많이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어요. 다 맛있어 보이죠?

 

더티 트렁크의 빵종류
메뉴 입간판

 

음료도 신기한 것들이 많았어요. 특히 오른쪽의 정글라임에이드는 많이들 주문하는데 싱싱한 쑥을 꽃병에 꽂듯이 생겨서 한참 쳐다보았습니다. 

 

 

3. 더티트렁크 건물과 주차

 

더티 트렁크는 대형 카페답게 건물이 컸어요. 주차장은 1층과 지하까지 합쳐도 조금 작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출차를 하면서 보니 더티 트렁크 뒤쪽에 주차장이 여러 군데 분산되어 있더라고요.

 

주차장은 넉넉해요. 주말에는 매장의 자리든 주차장이든 붐비겠죠?

 

더티 트렁크 1층 입구
더티 트렁크 지하주차장과 지하입구
파주 대형 카페 더티 트렁크 건물과 입구(동그라미)
지하주차장 입구와 건물 뒤의 주차장

건물 뒤에 주차장이 또 있는데 저 아래 더 있어요. 다음에는 브런치를 먹어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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